거제고현 상권활성화 사업 본격시작, 청년문화예술 중심거리로 새롭게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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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고현 상권활성화 사업 본격시작, 청년문화예술 중심거리로 새롭게 태어나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문화예술 바람을 이르킬 “문화예술 게릴라 콘서트 (wave639)”를 본격 출발하다.
거제시는 코로나 이후 급속히 침체된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을 소생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최성호 고현자율상권조합 이사장, 윤기홍 고현시장상인회장, 공정규 고현종합시장상인회장, 손상균 고현상가번영회장 등 7개 기관과 단체의 노력의 결과로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으로 상권활성화사업 80억 공모에 2024년 선정되었다.
고현자율상권활성화 사업에는 2025년부터 5년간 국비 40억원, 시비 40억원 총 80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주체인 고현자율상권조합은 상권활성화사업단을 구성해 4월부터 고현자율상권구역 일대에 문화예술브랜드상권, 글로컬크리에이터상권, 스마트상권, 문화콘텐츠상권 으로 동남권의 새로운 청년문화 크리에이터상권으로 재탄생할 것이다. 세부사업으로 △젊음의거리 문화예술거리 조성, △상점가 야간특화거리 조성, △고현시장 야장거리 조성 등 상생기반 조성사업과 △글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글로컬 스튜디오 조성, △디지털영상 콘텐츠사업 등 크리에이터사업, △로컬푸드 아카이빙, △거제고현 특화 먹거리, △글로벌워터 축제, 문화게릴라, 스트리트페스타, △글로벌야시장 개최, △워케이션(웰컴커뮤니티센터)
조성 및 스마트 관광상권 활성화를 위한 CMS구축 등 상권활성화 체계 구축 사업 등 상권환경개선 및 상권 콘텐츠 개발, 문화예술마케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거제시 지역경제과장은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우리시 만의 특색있는 상권을 조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기를 부여하려 한다”며 “소상공인 소득증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 및 단체가 협력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고현자율상권조합 사업단은 본격적인 청년문화예술상권 조성 콘텐츠사업으로 최근 청년들사이에 이슈가 되고 있는 수도권이남 최대단체인 비보이와 퓨전국악 청년예술단체를 유치한 문화게릴라 콘서트를 △2025년7월30일(수요일) 신현농협 야외공연장에서 비보이공연과 △8월2일(토요일) 고현동 도시재생 리본플라자 지하1층 공연장에서 거제시의 청년유소년의 미래꿈을 주제로 하는 드림 토크콘서트, 퓨전국악, 비보이, K-pop 공연을 가진다.
또한 “이번 공연은 거제 특산물 브랜드 ‘상달이네’의 따뜻한 협찬으로 함께하고 있으며, 상달이네 유자효차는 100% 국내산 유자를 발효해 만든 건강한 차와 유자빵과 캐릭터굿즈 등을 참여하는 관객에게 깜짝이벤트로 증정할 예정이다.
거제고현 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정기적인 문화게릴라를 통한 고현자율상권구역의 볼거리와 놀거리, 즐길거리를 도입함으로 원도심의 청년 유입과 로컬크리에이터 유치 그리고 관광객 유입 등 생활인구 증가로 상점가와 고현시장의 상권활성화에 큰 기여와 소상공인의 활력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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